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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노동의 결실을 만들어가는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

많은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HYUNDAI TRANSYS노동조합

존경하는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 조합원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9년 우리는 현대트랜시스라는 새로운 통합법인의 출범과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의 출범이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월 현대파워텍과 현대다이모스가 합병되고 현대트랜시스라는 새로운 통합법인 아래 매출 8조 6천억원, P/T 생산능력 632만대, 시트 생산능력 430만대, 직원 수 9,300여명이라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자동차 부품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그 동안 현대파워텍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8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 낸 핵심이 현장, 현업에서 동지 여러분들이 주인공으로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대트랜시스 통합법인 출범 과정에서 우리의 안정된 고용과 보다 좋은 복지가 위협받고 있으며, 이러한 위협에 더더욱 커져가는 동지 여러분들의 요구가 곧 노동조합의 출범이었습니다.
그러한 조합원 동지들의 요구에 힘입어 지난 5월 23일 92.7%의 노동조합 설립 찬성률과 함께 5월 24일 노동조합 설립 신고를 함으로 현대트랜시스 지곡공장, 화성연구소에 노동조합 깃발을 꽂게 되었고, 6월과 7월 제1대 노동조합 임원 및 대의원 선거를 통하여 7월 15일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이 당당하게 출범하였습니다. 조합원 동지들의 자주적인 의지로 당당하게 설립된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은 이제 헌법 제32조 3항, 제33조 1항을 보장받기 위해 무엇보다 우리의 단결이 매우 중요하며, 너와 나, 기술직, 일반직, 연구직. 테크니션직 구분없이 우리라는 울타리로 대동단결해야만 합니다.
우리의 대동단결을 위해서는 노동조합을 경험하셨던 선배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며, 후배님들의 적극적인 지지 또한 절실히 필요합니다.

첫걸음인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은 현장의 불협화음없이 노동조합으로써 초석을 단단히 다질 것이며, 우리의 고용안정을 최우선으로 현장과 소통하고 여러분들을 제대로 대표할 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나갈것이며 많은 선후배님들의 도움을 기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새로운 노동조합 약속을 꼭 지키겠습니다.

친애하는 노동조합 조합원 동지 여러분!!!

자동차산업 성장 둔화와 한일경제전쟁 등 세계경제가 매우 험난한 시기이지만 지금까지 우리 조합원들이 보여주었던 저력으로 충분히 헤쳐나갈 것이라 믿으며, 어려운 때일수록 나의 건강을 비롯하여 우리 가족의 건강과 행복까지 두루두루 챙길 수 있는 여유를 가지시길 당부드리며, 조합원 동지들의 일과 가정에 항상 행운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트랜시스 노동조합 제 1대 위원장 백광현 올림

 

(주)현대트랜시스 지곡공장  주소 : 충청남도 서산시 지곡면 충의로 958

전화번호 : 041-661-9401, 9402, 9404, 9405, 9406   팩스 : 041-681-4379   이메일 : 3702677@hyundai-transy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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